KOFIS
한국중소기업금융지원본부

자주 묻는 질문

정책자금 컨설팅에 대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네, 창업 6개월 미만의 초기 기업도 창업지원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재무제표가 없는 초기 상태일 때 대표님의 기술력과 사업계획서만으로 평가받는 자금이 승인율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매출 0원이라도 예비창업자금이나 초기창업패키지, 기보의 벤처캠프 등을 통해 기술력 기반으로 최대 1억원 이상의 자금 조달이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1인 기업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단, 프리랜서(3.3% 소득자) 상태로는 불가하므로 개인사업자 등록 후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법인은 신용보증기금 등에서 한도가 크게 나오는 장점이 있지만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현재 대표님의 상황을 분석해 최적의 형태를 제안해 드립니다.
물론입니다. 도소매업이나 요식업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한 자금이나, 특화된 소상공인 전용 대출 상품을 통해 5천만원~1억원 선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불이익은 없습니다. 오히려 만 39세 이하 청년창업자금, 혹은 만 40세 이상 중장년 특화 지원금 등 연령대별로 유리한 맞춤형 자금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전자상거래 등 자택에서도 영위 가능한 업종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제조업 등 실사격 시설이 필요한 경우 반려될 수 있습니다.
기관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일부 기관은 4대보험 가입 직장인의 신청을 제한하지만, 고용 창출 계획이 확실하다면 승인해주는 기관도 있으니 정밀 진단이 필요합니다.
아닙니다. 창업 7년 초과 기업은 창업자금이 아닌 성장/스케일업 자금이나 수출금융, 시설투자 자금 등의 명목으로 오히려 더 큰 규모(수억 원대)의 조달이 가능합니다.
주업종(매출이 가장 크게 잡히는 업종)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불리한 업종이 있다면 사업자등록증 정정 등 사전 정비 작업을 먼저 진행합니다.
외국인 투자기업이나 특정 비자(F-5, F-2 등)를 소지한 경우 신청 가능한 내국인 준용 정책자금들이 존재합니다. 상세한 비자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폐업 사유에 고의 부도나 심각한 조세 포탈이 없다면, 재창업자전용 자금이나 재도전 성공패키지를 통해 우대받아 조달이 가능합니다.
네, 공동대표 체제에서는 두 대표 모두의 신용점수와 결격사유를 봅니다. 각자대표의 경우 유리한 대표를 주채무자로 세워 진행하는 전략을 씁니다.
직계존비속 및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상시근로자 수(고용 창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4대보험 가입 외부 직원이 있어야 유리합니다.
네, 융자와 보조금은 주관 기관이 다르므로 요건만 충족한다면 중복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KOFIS는 이 두 가지를 연계하여 한도를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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